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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대한경제] [특징주]케이피에프, EU의 중국 제품 관세 부과 수혜 기대감↑

작성자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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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케이피에프, EU의 중국 제품 관세 부과 수혜 기대감↑ - e대한경제 (dnews.co.kr) 



케이피에프의 주가가 장 초반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 25분 케이피에프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40% 상승한 82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회사의 주가 상승은 주가에 우호적인 모멘텀들이 제시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대표적으로는 유럽연합(EU)의 중국산 파스너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가 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올해 2월부터 EU가 중국산 파스너 제품에 대해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한 것은 케이피에프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요 요인이 될 것"이라며 "(과거 EU가 같은 결정을 했을 때) 케이피에프의 베트남 법인은 반사효과를 누리며 유럽시장 매출 증가 및 호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재개된 EU의 중국산 파스너 제품 관세부과에 대해 업계에서는 보수적으로 최소 3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이미 유럽에서는 지난해 4분기부터 베트남 제품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현재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자회사의 가치 부각도 전망된다. 선박 및 해상용 케이블 제조업체 티엠씨는 조선업황 회복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궤도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되고, 로봇용 정밀 감속기 전문 자회사 SBB테크는 오는 10월 상장을 앞두고 있다.

이 대표는 "하모닉 감속기 시장은 로봇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방위, 자동차 산업 등에서도 적용이 가능해 향후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