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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특징주]유일에너테크, 세계 최고 폐배터리 리튬 회수율…대중국 의존도 낮출 '해결사' 재영텍

작성자 : 최고관리자

등록일 : 22-09-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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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유일에너테크, 세계 최고 폐배터리 리튬 회수율…대중국 의존도 낮출 '해결사' 재영텍 - 아시아경제 (asiae.co.kr) 


유일에너테크 가 강세다. 폐배터리 시장에서 리튬 추출력 기술력을 보유한 재영텍 지분 가치가 커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으로 내년부터 북미향 자동차·배터리 제조에 쓰이는 광물과 부품 수급에 비상이 걸리면서 리튬 확보를 위한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2차전지 업계에서 IRA가 내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만큼 원재료와 공급망 다각화를 위한 대응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재영텍은 2023년까지 구미공장에 400억원을 투자해 탄산리튬과 NCM 황산염 용액 추출 공장을 지금의 세 배 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다. 현재 블랙파우더의 생산능력은 연간 1800톤, 2023년에 증설이 완료되는 신공장 가동시 연간 6600톤 규모 생산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올해 사상 최대 수주를 예상한다"며 "가파른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 증설을 결정했으며 올해 4분기 신공장 준공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생산능력 대비 4배 이상 확대해 연간 약 3000억원 규모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